생방송 오늘 저녁

ㅣ생방송 오늘 저녁ㅣ 9월 16일 방송 맛집·업체 총정리

리키보 2025. 9. 17. 08:44

안녕하세요! 오늘은 MBC 생방송 오늘저녁 9월 16일 방송을 완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이번 방송은 정말 다채로웠습니다! 부산의 혜자 가격 중식 뷔페부터 지리산 청학동의 40년 전통 민박집, 해남의 16만 평 기적 정원, 그리고 반려견과 함께하는 새로운 스포츠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철학과 열정으로 만들어낸 특별한 이야기들이 가득했습니다. 🌟


📋 업체정보 총정리

🥢 골든리지 명지점 (중식뷔페)

  • 주소: 부산 강서구 명지오션시티12로 75 2층 201호, 202호
  • 전화: 0507-1380-6681
  • 가격: 평일 1인 19,800원

🏠 산마을민박식당 (지리산 민박)

  • 주소: 경남 하동군 청암면 청학동길 65-1
  • 전화: 010-9017-8781 / 010-9233-8561

🌺 산이정원 (해남 정원)

  • 주소: 전남 해남군 산이면 구성리 664
  • 전화: 0507-1422-3017

🐕 도그스포츠 관련 업체

  • 독스 앤 플레이: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 210 / 0507-1339-5237
  • 아이언앤우드: 경기 화성시 풀무골로 134 3층 / 0507-1415-2360
  • CanicrossKoreaRunners: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gLLXCXvh

🥢 격파! 중식로드: 호텔급 퓨전 중식 뷔페의 등장

호텔 셰프 출신 김정문 씨(50세)가 운영하는 골든리지 명지점은 정말 특별한 곳이에요! 평일 1인 19,800원이라는 혜자 가격으로 30여 가지의 중식과 양식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 30여 가지 무제한의 향연

전가복, 마라샹궈 등 20여 가지 중식에 피자, 타코 등 양식과 디저트까지 총 30여 가지 메뉴를 제공합니다. 김정문 셰프는 5분마다 주방에서 나와 음식 상태를 확인하고, 식은 음식을 교체하거나 부족한 음식을 채워 음식의 질을 유지합니다.

🔥 인기 메뉴 TOP 2

  1. 궁보육: 돼지고기에 땅콩, 고추, 채소를 넣고 두반장으로 볶은 사천식 요리. 중화 고추부각인 향취고추가 특징!
  2. 마라롱샤: 매운맛을 내는 중국 향신료 마라와 민물가재를 함께 볶은 음식. 얼얼한 매콤함과 바삭한 가재 식감의 환상 조합!

"뷔페도 제대로 만들면 호텔 코스 요리 못지 않다"는 철학 덕분에 현재 하루 150명 이상이 찾는 대박 맛집이 되었습니다.


🏠 밥 잘 주는 민박집: 지리산 청학동의 40년 전통

지리산의 푸른 정기를 품은 청학동 산마을에 위치한 산마을민박식당을 찾았어요. 은희창, 윤길례 부부가 40년간 운영해온 이곳은 정말 따뜻한 곳입니다.

🐔 자랑의 토종닭백숙

주인장이 직접 키운 토종닭에 인삼과 대추를 넣어 끓인 닭백숙이 이곳의 대표 메뉴예요. 쫄깃하고 튼실한 살과 향긋한 국물이 일품이며, 직접 키운 닭이라 신선함이 남다릅니다.

🌿 산나물의 정수

다음 날 아침에는 산에서 직접 딴 산나물로 차려진 한정식을, 점심으로는 산채비빔밥을 맛볼 수 있어요. 40년 노하우가 담긴 정겨운 손맛에 감탄을 멈출 수 없답니다.

🏛️ 필수 관광지: 삼성궁

민박집 바로 앞에 있는 하동의 명소 삼성궁은 꼭 방문해야 할 곳이에요. 1,500여 개의 돌탑과 숲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내며, 가을 여행지로도 안성맞춤입니다.


🌺 대한민국 보물정원: 척박한 땅에 피운 16만 평 낙원

전라남도 해남에서 스스로 '행복한 정원사'라고 칭하는 이병철 씨(57세)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 어려운 시작에서 전문가까지

어린 시절 가난 속에서 자란 병철 씨는 중학생 때부터 우유 배달과 공사장 등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였어요. 사람들과의 갈등에 지쳐 홀로 정원을 가꾸며 살겠다는 생각에 대학에 진학해 정원사가 되었고, 오랜 노력 끝에 국내외 유명 수목원·정원 컨설팅에 참여할 정도로 업계에서 명성을 쌓았습니다.

🏜️ 불가능한 도전: 16만 평 간척지 정원

528,900제곱미터(약 16만 평)의 척박한 간척지에 정원을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받은 병철 씨. 염분 많고 바람 세고 배수도 되지 않는 최악의 조건이었지만,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쏟아부었습니다.

자연 지형을 살려 물의 흐름을 닮은 길을 깔았고, 지속 가능한 정원을 만들기 위해 한해살이가 아닌 여러해살이꽃을 심었습니다. 그 결과 작년 처음 정원을 개방했을 때, 한때 사람 발길 하나 없던 허허벌판이 1년 만에 10만 명이 찾는 곳으로 변신했습니다!

현재는 가을을 대표하는 팜파스 그라스와 가우라가 피어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 세상 속으로: 반려견과 함께하는 올림픽, 도그스포츠!

반려 인구 1,500만 시대,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스포츠 문화가 주목받고 있어요. 9월 중순 서울 도심에서 제1회 서울시 도그스포츠 대회가 열렸습니다!

🏃‍♀️ 캐니크로스의 매력

유럽에서 시작된 캐니크로스는 보호자가 허리에 전용 벨트를 차고 반려견은 하네스를 착용해 앞에서 달리며 방향을 이끄는 '공동 러닝' 스포츠예요. 보호자와 반려견이 호흡을 맞추며 달리는 교감 스포츠로 이번 대회 종목에 선정되었습니다.

🏆 다양한 대회 종목

  • 어질리티: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장애물 넘기
  • 도그 올림픽: 달리기, 축구, 양궁 같은 색다른 종목들
  • 캐니크로스: 함께 달리는 공동 러닝

🏃‍♂️ 훈련 현장의 열기

경기도 화성에서는 대회를 앞두고 맹훈련이 한창이에요. 반려견 훈련사를 꿈꾸는 고등학생들도 참여해 '함께 걷기', '달려오기', '기다리기' 같은 기본기를 배우며 실전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특별히 '원조 개통령' 이웅종 교수와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도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전했습니다!


🎯 방송 총평

9월 16일 방송은 정말 알차고 감동적인 내용들로 가득했습니다. 부산의 19,800원 호텔급 중식 뷔페는 가성비의 끝판왕을 보여줬고, 지리산 청학동의 40년 전통 민박집은 진정한 집밥의 맛과 정을 느낄 수 있게 해줬습니다.

특히 해남 산이정원의 이병철 씨 이야기는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16만 평 척박한 간척지를 1년 만에 10만 명이 찾는 낙원으로 만든 것은 불굴의 의지와 전문성이 만들어낸 기적 같은 성과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반려견과 함께하는 도그스포츠는 1,500만 반려인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문화의 시작을 보여줬습니다. 각기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지만, 모두 자신만의 철학과 열정으로 최고를 만들어낸 점이 인상깊었습니다.📺✨